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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물리 버튼이 사라지고 대형 화면이 늘어 났다 최근 차량은 공조, 좌석 열선, 오디오, 주행 설정까지 화면 안에 넣는 경우가 많다.
< 장점 >
● 실내 디자인이 단순해짐
● 기능을 업데이트하기 쉬움
● 내비게이션과 차량 정보를 한 화면에 표 시
● 음성명령 사용 가능
소비자 입장에서의 단점
● 운전 중 화면을 여러 번 눌러야 함
● 장갑을 끼거나 손이 떨릴 때 조작이 어려
움
● 햇빛 반사로 화면이 안 보일 수 있음
● 시스템이 멈추면 여러 기능을 동시에 사 용할 수 없음
● 메뉴 구조를 익히기 어려움 특히 시니어 운전자에게는 온도, 풍량, 비상 등, 앞유리 성에 제거, 오디오 볼륨 정도는 물 리 버튼이나 다이얼이 있는 차가 더 안전하고 편리할 수 있다. 시승할 때는 차가 세워져 있을 때가 아니라 실제 주행 중 다음을 시험해야 한다.
● 에어컨 온도를 즉시 바꿀 수 있는가
● 앞유리 김서림 제거 버튼을 바로 찾을 수 있는가
● 라디오 음량을 보지 않고 조절할 수 있는 가
● 후방카메라 화면이 햇빛 아래에서도 잘 보이는가
● 경고음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가
5. 차량이 수집하는 개인정보가 크게 늘었다 최근 자동차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 실시간 위치와 이동 경로
● 속도, 급가속, 급제동
● 안전벨트 사용
● 운전 시간
● 휴대전화 연락처와 통화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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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명령
● 차내 카메라 영상
● 생체 또는 얼굴 관련 정보
● 충전 · 주유 위치
● 차량 진단정보 FTC 는 커넥티드 차량이 위치정보와 생체정 보처럼 민감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으며, 이 러한 정보의 수집 · 사용 · 공유가 소비자의 사생활과 경제적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고 경고했다. 2026 년 FTC 는 GM 과 OnStar 가 적절한 고 지와 동의 없이 수백만 대 차량에서 정밀 위 치 및 운전행동 데이터를 수집 · 판매했다는 혐의와 관련한 명령을 확정했다. 이 사례는 차량 데이터가 보험료 산정이나 소비자 프로 파일링에 사용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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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살 때 물어볼 질문
● 운전 데이터를 보험회사나 제 3 자에게 제
공하는가
● 데이터 공유를 거부할 수 있는가
● 거부하면 어떤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되
는가
● 차량 내부 카메라 영상은 저장되는가
● 위치정보는 얼마 동안 보관되는가
● 앱 계정을 삭제하면 데이터도 삭제되는가 차를 팔거나 렌터카를 반납할 때 다음을 반드시 지워야 한다.
● 휴대전화 연결 기록
● 연락처
● 집과 직장 주소
● 차고문 개폐 코드
● 내비게이션 목적지
● 차량 앱 계정 ●Wi-Fi 및 구독서비스 FTC 는 차량 판매 전 공장 초기화뿐 아니라 위성라디오, 차량 Wi-Fi, 데이터 서비스 등 연결된 구독계정도 해지하거나 이전하라고 권고한다.
6. 구독형 기능이 늘어났다 과거에는 차를 구입하면 장착된 기능을 계 속 사용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하드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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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설치돼 있어도 소프트웨어 잠금을 풀기 위해 월간 또는 연간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 등장했다. 구독 가능성이 있는 항목은 다음과 같다.
● 고급 운전자지원 기능
● 원격 시동
● 실시간 교통정보
● 차량 앱
● 위성지도
● 데이터 통신
●Wi-Fi 핫스팟
● 일부 편의 기능
● 고급 오디오 서비스
소비자가 계산해야 할 것은 차량 가격이 아 니라 5 년 총비용 예를 들어 월 50 달러 기능은 5 년이면 3,000 달러다. 여기에 통신서비스, 지도 업데이트, 고속충전 멤버십, 프리미엄 앱 비용이 더해 질 수 있다.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무료 체험기간은 언제 끝나는가
● 체험 종료 후 자동결제되는가
● 중고차 구매자에게 기능이 승계되는가
● 기능 가격이 나중에 인상될 수 있는가
● 구독을 취소해도 기본 안전기능은 유지 되는가
● 차량 앱이 없어도 문 열기와 시동이 가능 한가
7.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변화
전기차의 장점 전기차는 엔진오일, 점화플러그, 배기계통, 전통적 변속기 정비가 필요하지 않아 정기 유 지보수 항목이 적다. 다만 타이어, 서스펜션, 냉각계통, 브레이크액, 에어컨, 12 볼트 배터 리 등은 여전히 관리해야 한다. 미국 에너지 부 자료도 전기차의 전기 구동계는 유지보수 가 적지만 배터리 수명과 보증을 구매 전에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소비자가 조심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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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숫자만 믿어서는 안 된다 EPA 주행거리는 차량 간 비교를 위한 기준 치다. 실제 주행거리는 고속주행, 급가속, 에 어컨, 히터, 외부 온도, 경사도, 적재량에 따라 달라진다. EPA 는 추운 날씨, 냉난방 사용, 고 속주행이 전기차 주행거리를 상당히 낮출 수 있다고 설명한다. 캘리포니아 처럼 여름이 매우 더운 지역에 서는 에어컨 사용과 배터리 열관리 때문에 주 행거리가 줄 수 있다. 따라서 공식 주행거리 보다 실제 고속도로 · 여름철 주행거리를 확 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전속도는 최대 숫자보다 충전곡선이 중 요하다“ 최대 250kW 충전” 이라고 광고해도 그 속 도가 충전 내내 유지되는 것은 아다. 배터리 잔량과 온도에 따라 충전속도가 크게 변하며, 잔량이 높아지면 일반적으로 속도가 낮아진 다. 배터리 사전온도조절은 급속충전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추가 에너지를 사용한다. 따라서 다음을 비교해야 한다. ●10 % 에서 80 % 까지 실제 충전시간
● 여름과 겨울의 충전속도
● 배터리 사전조절 기능
● 충전포트 위치
● 집에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지
● 여행 경로에 호환 충전기가 충분한지
배터리 보증 많은 제조사가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에 약 8 년 또는 10 만 마일 수준의 보증을 제공하지 만, 정확한 기간과 보증 조건은 제조사와 모 델마다 다르다. 보증서에서 꼭 볼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완전 고장만 보증하는지
● 용량 감소도 보증하는지
● 몇 퍼센트 이하로 떨어져야 교환 대상인
지
● 상업용 운행은 제외되는지
● 급속충전 빈도가 보증에 영향을 주는지
● 중고차 구매자에게 보증이 승계되는지 등 이다.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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