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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건강과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인 세종바이오텍이 한국지사를 설립하여 3 주년이 되었습니다. 세종바이오텍은 본사 버지니아에 창 립한 이후 LA 지사, 아틀란타 지사, 시 카고 지사에 이어 한국 서울에도 지사 가 설립되어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고 있 다.
세종송보감, 세종후코이단 등 다양한 건강제품을 개발 공급해 온 세종바이오 텍은 올해에도 미국내는 물론 한국에도 무료배송을 도와드린다고 한다.
자연에서 추출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연구 개발, 공급하여 온 중견기업으로 써 한국내 지사설립을 통해 미국과 한 국에 배송서비스를 실시한다.
세종바이오텍은 이미 세종송보감, 세 종후코이단, 세종뇌보감, 세종관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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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세종요로청보감, 세종유산균 세종 기관지청보감 등 한국과 미국에서 개 발된 다양한 건강식품들을 전 미주에 공급해 온 18 년 역사의 건강식품 전문 회사이다.
추석을 맞아 한국에 선물로 세종의 제 품들을 보내는 분들은 한국 받을 분의 이름과 주소만 주시면 한국 어디라도 3 일안에 배송비 없이 받게 되어 많은 분 들이 좋아하시고 편리하게 이용하게 된 다.( 단, 100 불 이상의 구입금액에 한함)
** 결제는 미국에서 제품은 한국지사 에서 삼일만에 받는 특별한 서비스
( 참고: 미국홈페이지 www. sejongbiotech. us 한국홈페이지 www. sejongbiotech. kr)
세종바이오텍 본사: 703-256-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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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백질 열풍에 가려진 영양소가 칼슘 이다. 폐경 이후나 노년기에는 뼈 건강이 특 히 중요하다. 젊을 때는 넘어져도 큰 이상이 없어도 나이 들면 뼈가 쉽게 부러진다. 골밀 도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바로 칼슘이다. 어떤 음식으로 칼슘을 섭취해야 할까? 칼슘 은 몸에 잘 흡수되어야 하는데 방해가 되는 식품은 없을까?
멸치, 뼈째 먹는 생선이 최고? 흡수율이 중요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크 게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가 바로 칼슘이다. 성인의 칼슘 권장 섭취량은 하루 700 ~ 800 mg 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60 ~ 80 % 정도 섭 취하고 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골다공 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칼슘은 우유 및 유 제품, 뼈째 먹는 생선, 해조류, 녹색 채소에 많다. 특히, 우유의 칼슘은 흡수가 가장 잘 된 다. 하루에 우유 1 컵( 200 mL) 정도 마시는 게 좋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 다. 이때 칼슘 보강 그릭 요거트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오히려 칼슘 배 설 촉진 칼슘에 신경 쓰는 사람은 단백질 섭취에도 공을 들이는 경향이 있다. 대한골대사학회 자 료에 따르면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게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하지만 권 장량의 2 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 을 통해 칼슘 배설이 증가, 몸에 칼슘이 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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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할 수 있다. 달걀, 고기 등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을 더 촉진한다. 따라서 뼈 손실 억제를 위해 단백질을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탄산음료 너무 많이 마셨더니, 골밀도 감소에 영향 커피 등 카페인을 너무 많이 마시면 골밀도 감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커피는 하루 2 ~ 3 잔 이내로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 된 카페인과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 도 감소에 관여한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 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 를 저해한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늘려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줄어든다. 흡연 여성 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위험이 높다. 흡 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 이 높아진다.
비타민 D, 칼슘 흡수와 뼈의 강도에 큰 영향 칼슘은 비타민 D 와 함께 먹는 게 효과적이 다. 비타민 D 는 칼슘 흡수와 뼈의 강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 가 많은 식품은 청 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 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 섯류 등이 있다. 효율 면에선 햇빛이 압도적 이다. 자외선이 약한 아침에 20 분 정도 햇빛 을 쬐는 게 좋다. 특히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 신경을 써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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