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4, 26 | Page 31

건강
2026 년 4 월 24 일- 2026 년 4 월 30 일 D-7

라면, 밥 먹을 때 부추 함께 먹었더니 …

몸에 어떤 변화가?

불어나는 뱃살 막으려면... 나이 들수록 식사량 줄여야 하는 이유

량은 아직 크게 낮지 않아 평범하게 먹고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살이 잘 찌지 않는 다. 반면 30대 이후로는 급격히 체중이 증 가할 수 있다. 비활동적인 생활을 오래 지 속할수록 근육 부족으로 살이 잘 찌므로, 꾸준한 근력 운동이 꼭 필요하다.
부추가 제철이다. 지금이 가장 연하고 맛이 좋은 시기이다. 부추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양파, 마늘, 대파와 같은 백합과 채소 라는 것이 모든 것을 말해 준다. 양파 등에 많 은 영양소가 부추에도 들어 있다. 몸에 좋지 만 양파, 마늘에 비해 냄새가 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지방이 많은 고기 먹을 때 좋고 라 면과 함께 먹어도 건강 효과가 높다.
부추 샐러드, 부추 김치- 겉절이, 부추 무침, 찌개- 국... 부추는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단백질, 베타카로틴 등 각종 영양소가 많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 면 부추( 데친 것, 100g) 는 열량( 칼로리) 이 20 kcal에 불과하다. 단백질( 2.3g), 뼈 건강을 돕 는 칼슘( 52 mg) 과 인( 23 mg), 혈당 조절에 기여 하고 폐- 기관지에 좋은 베타카로틴( 2242 μg) 이 들어 있다. 채소 샐러드, 겉절이, 김치, 무 침, 찌개, 국, 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활력 돋우는 채소... 면역력 증진, 콜레스테롤 감소, 혈전 억제
부추는 피로를 느끼는 봄에 더욱 좋다. 부추
의 알리신 성분은 돼지고기를 먹을 때 비타민
B1 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 돼지고기는
비타민 B1 이 많은 육류다. 비타민 B1 이 부족하
면 육체 피로뿐만 아니라 집중력 저하, 건망증
등 정신적 피로도 나타날 수 있다. 부추는 예로 부터 활력을 돋우는 채소로 알려져 있다. 알리 신은 면역력 증진, 콜레스테롤 감소, 혈전 억제 등에 도움을 준다. 부추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 과도 있다.
미세먼지 극성... 부추의 역할은? 베타카로틴은 폐-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자주 나타나는 봄에 좋 은 음식이다. 몸의 산화( 손상-노화) 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도 많다. 부추를 된장국이나 라면 에 넣으면 염분의 흡수를 줄이고 비타민 A와 C 등 영양소를 보강할 수 있다. 부추의 알리신이 된장 속의 비타민 B1과 만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 신경계 활성화, 피로 감소 효과가 있다. 부 추는 유화알릴이 파괴되지 않도록 살짝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
혈당 조절에 기여... 부추전 등은 조심해야 부추는 베타카로틴, 식이섬유가 많아 탄수화 물( 밥, 면 등) 을 먹을 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 다. 라면에 살짝 데친 부추를 곁들이면 콜레스 테롤 감소에도 기여한다. 다만 부추전의 경우 밀가루가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부추 무침 등에 설탕을 넣으면 안 된다. 부추는 비교적 안전한 식품이지만 몸에 좋다고 너무 많 이 먹으면 속 쓰림, 위장 장애, 알레르기 등이 일 부에서 나타날 수 있다.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젊을 때보다 특별히 많이 먹지도 않는 데 자꾸 살이 늘어난다면 …. 나이가 들 면서 살이 찌는 주된 이유는 기초 대사 량 감소, 호르몬 변화, 근육량 감소가 복 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느려지면 지방이 주로 배 에 집중된다. 똑같이 먹어도 소비 에너 지가 적어 나잇살이 쉽게 발생한다. 미 국 건강 · 의료 매체‘ 헬스라인( 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면서 살이 찌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 증가는 노화 현상의 일부다?= 나 이가 들면서 기초 대사량이 준다는 것 은 예전만큼 칼로리를 소비하지 못하게 됐다는 의미다. 소비 안 되고 남은 칼로 리는 결국 살이 된다. 20 대 때와 똑같이 먹고 똑같이 움직이는 30 대 혹은 40 대는 살이 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달리 말하면 덜 먹고 부지런히 움 직이면 20 대 때의 체중을 유지할 수 있 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많은 노력 이 필요하다.
신진대사는 30 대부터 느려진다?= 아니
다. 신진대사는 20 대 때부터 느려지기 시
작한다. 청소년기보다 하루 평균 150 칼로
리를 덜 소모하는 변화가 일어난다.
20 대에 접어들면 우리 몸은 성장을 멈추
고 세포가 노화되기 시작하는데, 이로 인
해 신진대사가 떨어진다. 단 20 대의 대사
폐경기는 여성 체중을 증가시킨다?= 생 리가 끝난 여성은 폐경기로 접어든다. 보 통 40대 중후반을 기점으로 이 시기에 이 르는데, 이때 상당수의 여성들이 살이 찌 는 경험을 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 겐은 내장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기능을 하는데, 폐경기에 이 호르몬의 분비가 줄 면 뱃살이 잘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근육 량, 활동량, 대사량 등을 향상시키면 이를 극복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50대는 하루 1500칼로리만 먹어야 한 다?= 개인차는 있지만 50대 여성은 평균 1800칼로리, 남성은 2000 ~ 2200칼로리 정 도 먹으면 적당하다. 자신의 평소 활동량 과 기초 대사량을 고려해 얼마든지 섭취 량을 조절할 수 있다. 중간 강도의 활동을 하는 사람, 즉 시간당 3 ~ 4마일( 약 4.8 ~ 6.4 km) 을 가는 속도로 하루에 1.5 ~ 3마일( 약 2.4 ~ 4.8km) 을 걷는 사람이라면 대략 이 같 은 권장 칼로리를 섭취하고, 3마일 이상 걷 는 보다 강도 높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더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해도 된다. 나이가 들수록 식습관이 나빠진다?= 나 이가 들면 미각과 후각의 기능이 약해진 다. 이로 인해 식욕을 잃은 사람은 살이 급 격히 빠지기도 한다. 반대로 음식을 예전 보다 맵고 짜게 자극적으로 먹으려는 사 람들도 있다. 이는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살이 찌고 있다면 조미료를 과하게 사용하 고 있지 않은지 체크해보자. 나이가 든 다 음 시작하는 운동과 식이 요법도 건강상 이점이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지금부터라 도 관리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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