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3, 26

메디케어를 시작하시는 분들 65 세 이후 직장에서 은퇴하신 분들 메디케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 듀얼 플랜)

미주경제

Safford Hyundai of Springfield
Korean Business Journal
SERVING NORTHERN VIRGINIA, MARYLAND, BALTIMORE AND WASHINGTON D. C.
제 1947 호
www. gomijunews. com
워싱턴-뉴욕 동시발행 대표전화:( 571) 422-0635 Endr. media @ gmail. com 2026년 10월 23일- 2026년 10월 29일
Section-A

물가 비상으로 금리 또 올릴 수도

9 월 소비자 물가 3,7 %, 근원 물가 2.6 % 로 강세

메디케어

“ 처음 선택부터 관리까지 유 파이낸셜그룹이 함께 합니다.”

< 홍성호 기자 > 최신 소비자물가지수( CPI)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에너 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연간 물가 상승률이 3.7 % 로 가팔라졌 다. 이번 수치는 8월의 3.4 % 에서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경제 학자들이 예상했던 3.6 % 를 상회하는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9월 물가가 0.6 % 올라, 한 달 전의 0.4 % 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휘발유 가격이 이런 상승세를 주도했는데, 전월 대비 9.1 % 나 올랐다. 미국자동차협회( AAA)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주유소 판매 가격은 갤런당 4.3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3년의 종전 월간 최고치보다 거의 0.50 달러 높은 수준이다. 주로 미국 북동부 지역의 수백만 가구가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난방유 가격 또한 큰 부담 요인이다. 추 운 계절이 본격화되기 직전인 9월에 난방유 가격은 8월 대비 15.3 % 나 급등했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 근원 ' 물가 상 승률 또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 8월의 2.4 % 에서 연간 2.6 % 로 상승했다. 월간 근원 물가 상승률은 8월의 0.3 %( 당시 예상 치를 상회하는 수준이었음) 와 동일했다. CPI 보고서는 가끔 과거의 상황을 반영하는 데 그치거나 시의성이 떨어지는 반 면, 때로는 앞으로 다가올 상황을 예고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 보고서는 확실히 후자에 해당한다. 근원 물가 상승률의
오름세가 우려되는 이유다. 근원 물가 측면에서는 여행 및 레저 비용이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다. 렌터카 비 용은 전월 대비 5.4 % 올랐고, 호텔 요금은 2.3 % 상승했 다. 미식축구 및 축구 팬들의 비용 부담도 커져, 스포츠 경기 입장권 평균 가격이 7.6 % 인상되었다. 이처럼 물가 상승세가 가파르게 나타남에 따라, 연방준비제도가 12 월 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달 말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 성이 높아졌다. 시장 참여자들은 최근 지표가 발표되기 전 25 % 미만이었던 다음 달 금리 인상 확률을 이제 50 % 에 가까운 수준으로 보고 있다. 당장 이번 달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할 만큼 강력한 지표 는 아닐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분명한 문제로 남아 있다. 이번 데이터는 연준( Fed) 이 인플레이션에 대 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너무 끈 질기다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소비자물가지수( CPI) 구 성 항목의 절반 이상이 여전히 연율 기준 3 % 를 상회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경제 전반에 걸친 물가 압력의 광 범위함을 보여준다.
식료품 " 트럼프에게 투표한다는 것은 식료품비를 낮추겠다는 뜻이 다."- 2024 년 11 월 4 일 피츠버그 선거 유세 중 트럼프의 발언.
티모씨 유
메디케어를 시작하시는 분들 65 세 이후 직장에서 은퇴하신 분들 메디케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 듀얼 플랜)
파트 A & B 파트 C( 어드밴티지) 파트 D( 처방약) 메디갭( 서플먼트)

티모씨 유 대표 703-961-8811

5900 Fort Dr STE 407 Centreville, VA 20121
소비자들에게 있어 슈퍼마켓을 방문할 때마다 식료품비에 미치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다시금 확인된다. 트럼프가 식 료품 가격을 낮추겠다고 공언한 이후에도 식료품 가격은 계 속해서 상승해 왔다.
▶3면에 계속

미 · 이스라엘 ' 이란 재타격 ' 구체화

미국과 이스라엘이 11 월 3 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이란을 다시 타격하기 위한 구체적인 군 사 작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NYT) 가 미 당국자 등을 인용해 21 일 보도했 다. 보도에 따르면 양국 군은 이란에 대한 단 기 집중 타격 작전을 염두에 두고 이라크 상공 에서 전투기를 동원한 연습 비행을 하는 등 군 사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DEMAINE FUNERAL HOMES
ALEXANDRIA
703-549-0074
SPRINGFIELD
FAIRFAX
703-941-9428
703-385-1110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전쟁부) 장관은 19 일 이스라엘을 깜짝 방문해 베냐민 네타냐 후 이스라엘 총리와 추가 타격 방안을 논의했 다. 예정에 없던 헤그세스 장관의 이번 방문 및 회동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 규모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을 논의하는 와중 에 이뤄진 것이어서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이 구상 중인 타격 목
표물에는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 이른바 ' 곡괭이산 '( Pickaxe Mountain) 에 있는 핵 시 설, 미사일 · 드론 전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 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일각에서는 올 해 2 월 28 일 시작된 전쟁으로 이란이 이미 경 제 · 군사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한 차례 더 강력한 대규모 공격을 가할 경우 이 란을 벼랑 끝으로 몰아 외교적 양보를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NYT 는 전했다. 하지만 올해 2∼4 월 이뤄진 집중적인 타격 당시 세계적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심화, 중동 정세 악화, 미군의 미사일 요격 전력 소 모 등 심각한 부작용이 뒤따랐던 만큼 신중론 도 만만치 않다. 최종 결정권을 쥔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을 승인할지도 불확실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달 초 양국 군의 타격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음에도 작전을 막판에 보류하는 등 올 해 들어 대규모 군사 작전 재개에 여러 차례 거부권을 행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반전 여론과 연일 최저치를 경신하는 자신의 지지율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시작한 이란 전쟁을 어떻게 든 끝내야 한다는 딜레마에 놓여 있다. 미 당국자들은 중간선거 전에는 공격하지 않 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언과 항공모함 3 척, 해병대, 전투기, 특수부대 등 미군 전력이 11 월 초에야 중동에 완전히 배치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작전이 중간선거 이후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란은 미국 · 이스라엘의 재타격 시 강경 대 응하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란 당국자들은 양국에 맞서 기존의 호르무 즈 해협 안팎의 상선이나 중동의 에너지 시설 외에도 데이터센터, 해저 인터넷 케이블 등으 로 공격 대상을 확대할 것이며 전쟁이 단기간 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

왓츠 앤 박

Law office of Maury B. Watts, III & Dan Park

of Counsel / Retired
변호사
Dan D. Park( 단 � 박)
변호사
Roopal Gupta( 루팔 � 굽다)
사무장
Yoon Hee Ahn( 안윤희)
저녁 & 주말 � 전화상담 � 가능 Cell. 571-564-3282